구글블로그(Blogger)

구글블로그 관리자 메뉴 둘러보기 1#

2017.05.10 18:57

오늘은 구글 블로그의 관리자 메뉴를 세부적으로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서 부터 차래데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상단의 메뉴는 글 입니다.

세부 메뉴로는 전체글과, 게시된 글 두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일전에 설명드린데로 구글 불로그에서는 카테고리 개념이 없고, 라벨이라는 개념으로 컨텐츠를 구분 짓는데요, 이 라벨이 우리가 잘 알고있는 태그 입니다.

글은 그냥 쓰면 됩니다. 글쓰기를 클릭하면 일반적인 에디터가 나오고, 여기에 글을 쓰고, 게시하게 되면 블로그에 글이 올라옵니다.

카테고리가 따로 없으니 태그를 잘 지정해 준다면 블로그에서 카테고리 같은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가끔 블로그를 보다보면 검색 유입을 높이기 위해서 수십개의 태그를 다시는 경우가 있는데, 태그는 검색 유입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블로그 내에서만 쓰이는 기능입니다.

일종의 분류기능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제가 여러가지가 혼합되어 있다면 태그를 여러개 사용하시면 블로그 내에서 두 가지에 모두 포함되어 보여집니다.


이점 유념하여 태그를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상단의 에디터 UI는 많이 써보셨을거라 생각하고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우측의 태그, 일정잡기, 퍼머링크, 위치, 옵션 으로 글에관하여 설정하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태그 : 좀전에 말씀드린 라벨로서, 각 글마다 카테고리와 같은 분류를 해 줍니다.

일정잡기 : 티스토리와 비교한다면 예약 발행 정도가 될거같습니다.


퍼머링크 : 글을 쓸때에 페이지 명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자동영구링크는 자동적으로 배분되는 링크 주소이고, 맞춤 퍼머링크는 페이지 명을 우리가 정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도 페이지 명을 순차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고, 제목을 변환하여 한글로 보여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게 사용하는 이유는 SEO(검색 엔진 최적화)라는 구글 검색에 노출되는 가산점을 얻기 위함입니다. 예를 들어서 글의 내용이 사과에 관한 내용이면 페이지 네임을 apple.html 또는 사과.html이라고 써준다면 SEO에 가산점이 부여됩니다. 조금 전문적인 블로그라면 우리나라도 구글검색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이런 점을 생각해서 작성한다면 검색에 상위에 노출될 확율이 높습니다.


위치 : 글을 쓴 위치를 기록합니다. 구글 맵이 보이고, 검색하게 되면 좌표가 설정 되나봅니다. 

지도에 일본해라고 한글로 잘보이네요 망할넘들 ㅠㅠ


옵션 : 댓글 허용여부, HTML을 그대로 보여줄지, 적용할지를 선택, 줄바꿈 할때 테그를 사용할지 여부를 결정 해줍니다.

다음 메뉴는 통계입니다.


통계는 개요, 글, 트래픽소스, 독자 순의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개요 에서는 블로그의 대략적인 통계 대시보드입니다.

대략적인 페이지 뷰의 변화추의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주인인 제가 페이지를 보았을때 통계를 수집하지 않으려면 중간의 자체 페이지뷰 추적관리로 들어가셔서 브라우저 쿠키를 차단 해주시면 됩니다.

글 메뉴에서는 각각의 글과, 페이지의 페이지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트래픽 소스메뉴는 어디로부터 왔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인거 같은데 데이터가 없어서 보여드리지를 못했습니다.

참조 url, 참조사이트, 검색 키워드 별로 유입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독자 메뉴는 국가별, 브라우저별 운영체제별로 페이지 뷰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댓글 메뉴입니다.


댓글 메뉴는 게시됨, 스팸 이렇게 분류됩니다.

게시됨 메뉴에서는 댓글을 달고, 지우고할 수 있습니다.

스팸은 달리는 댓글을 스팸 수정하는 기능입니다.



다음메뉴인 수익과 캠페인은 아직 에드센스를 연결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못 보여드리고, 추후에 실제 에드 센스를 어떤식으로 적용하는지 자세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캠페인 메뉴는 추후 에드워즈 사용법을 좀 익히게 된다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페이지 메뉴입니다.

구글 블로그도 워드프레스 처럼 페이지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글이 아닌 별도의 페이지를 만드는 것인데 글을 쓰는것과 방법이 동일합니다.

글과의 차이는 약간 애매하긴 한데, 글의 경우 날짜에 따라서 순차적인 아카이브 형태로 저장물이 기록되는 것이라면, 이 페이지는 조금 정적인 페이지 입니다.

예를 들자면 내 블로그의 이용 약관이라든지, 회사블로그의 찾아오는 길 처럼, 고정해서 보고싶은 컨텐츠가 있다면 해당 페이지 에서 작성한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설명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뎃글 달아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용하다보니 세부적인 옵션들에서 글을 백업하거나 복원할때 사용할법한 옵션들이 있어서 역시 구글을 개발자 스러운 회사구나..라는것을 한번더 느꼈습니다.

나머지 메뉴들은 다음번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구글블로그 관리자 메뉴 설명에 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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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르는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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